호기심으로 시작했던 음주,
이제는 습관이 되어버렸다고 할 정도로
술이 없는 밤이 허전할 정도.
그렇다고 중독까진 아니지만
맥주 한 캔을 먹지 않고 지나가는 날이면
괜히 허전함이 느껴지더군요.
건강을 위해서 먹어야 하는 횟수, 양을
줄여 나가야 하는 게 맞지만
다람쥐 쳇바퀴 도는 것처럼
익숙해져 버린 일상을 바꿔버린다는 건
참 쉬운 일은 아니었답니다.

최근 회사 인원 감축의 이유로
다른 사람들이 해왔던 일을
제가 떠 안게 되며 의도치 않은 야근의 연속,
심지어 주말까지 반납하며
기한 내 제출이 가능한 보고서 작성으로
골 머리를 썩다 보니까
정신적으로 오는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네요.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 만큼
퇴근 후 집에 오면 몸은 천근 만근이지만
산더미 같은 일을 생각하면
집에와서 쉬는 게 쉬는 게 아니었죠.
그렇다고 아예 밤을 새 가면서
최대한 빨리 업무 파악을 해
후다닥 끝내 버리면 좋겠지만
피곤하니 일에 집중도가 떨어져 버려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아마 이 때부터 술에 대한 집착이
더 심해져 버린 것 같은데
여러 상황들이 겹치게 되면서
아침에 일어나는 것조차 너무 힘들어
이렇게 힘들게 일을 해야 하나?
진지하게 퇴사고민까지 했을 정도였는데
그나마 최근에 피로를 잡는데
도움이 된다는 엉겅퀴에 대해 알게 되어서
긍정적인 변화 기대하는 중 입니다.

밀크씨슬은 국화과 엉겅퀴과 식물로써
실리마린이란 주 성분이 함유된 덕분에
간 케어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갖고 있을 수 있는데요,
엉겅퀴 효능을 더욱 잘 얻기 위해서는
영양제 형식으로 꾸준히 챙겨먹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시중에는 여러 제품이 있어서
어떤게 좋을까하고 이리저리 검색해보니
단순하게 실리마린 성분만
함유 돼 만들어진 걸 먹는 것 보단
실리마린의 성분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셀레늄, 비타민B1,
아연, 엽산 등 함께 함유가 된 게 좋고,
영양제가 산패의 가능성이 커서
공기. 습기로부터 차단 돼 나온
PTP 포장인 걸 먹는 게 좋다고 합니다.

특히 화학부형제 및 첨가물의 경우 또한
엉겅퀴 효능을 방해를 할뿐 아니라
간이 해야 할 일을 증가시키는 등
부담을 주기 때문에 피하는 게 좋구요.

저는 그래서 2시간에 비교 끝에
포뉴 제품을 선택을 했는데
여기 꺼는 실리마린을 포함해
10가지 주 원료가 함유된 복합기능성으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실리마린이
130mg 함유가 되어 있습니다.
실리마린은 하루에 섭취해야 할 권장량으로
130mg로 책정이 되었다는데요,
이보다 미달인 제품을 먹으면
당연히 엉겅퀴 효능은 보지 못할 겁니다.

때문에 건강에 이로운 영양소들이
골고루 들었다고 해서
제품의 퀄리티가 좋구나 판단하면 안 되고
영양소의 구성은 기본바탕으로
실리마린 함량이 얼마인지를
꼭 따져 선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엉겅퀴에 있는 실리마린은 항산화 물질 중 하나로
간 세포를 보호를 해 주며,
악성 세포들이 공격을 하지 못하게
막아주는 역할 등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을 갖고 있어
피로회복에도 좋지만,
피로를 쌓이게 하는 주범인 젖산을
제거하는 비타민B1이 함께 일을 해 주니
몰려오던 피로를 밀어내기에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싶었네요.

이 외에도 강력한 항산화로 알려진 셀레늄,
정산적인 면역기능을 위해 필요한 아연 등
바쁜 현대인들이 삼각김밥. 컵라면 등
간편하게 식사를 때우고 있는 요즘,
의외로 영양 불균형인 사례가 많다고 하는데
아마 식단 자체가 각종 영양소가
골고루 배합이 된 게 아니라
한 가지에 집중이 되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사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하루가 멀다하고 각종 영양제들이 무분별하게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이지만
포뉴 제품 하나면 간만 보호하는 게 아니라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들을
같이 보충이 가능하니
저는 다른 영양제보다 포뉴 제품이
눈에 들어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엉겅퀴 효능이 방해를
받지 않게 하기 위해
과일이나 채소, 베리류까지
최소 3년 동안 화학비료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채
유기농으로 재배가 된 작물들만
사용한 만큼 안심도 됐구요.

그런데 효능을 방해하는 건
비단 화학비료. 농약
두 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정제를 일반적으로 표준화된 형태로
만들기 위한 수단으로 들어가는
물질들도 포함이 되어 있었는데요.
그 중에 대표적인 게 바로 부형제.
부형제는 들어가는 원료들을
타블렛 모양으로 만들 때
잘 뭉쳐져 부러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사용이 되고 있는 중인데
화학성분이라 간이 해야 할 일만
더 늘리는 꼴 이랍니다.

그래서 최근 무부형제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지만
무부형제라고 하면서 부형제인 경우가 많아
저는 그 논란으로부터 깔끔하게
빠져 나오고 싶은 생각으로
아쿠아 코팅이 된 걸 선택을 했어요.

아쿠아 코팅은 국내에서 최초로
사용을 한 코팅 방법이라고 하는데
식물성 코팅제로, 유기용매가 없는
물로 코팅하는 수계코팅이다 보니까
섭취했을 때 더부룩함이 덜 하고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았지만
뭐니뭐니해도 간에게 이로운 영향만
준다는 이점이 가장 큰 강점이죠.

일반적으로 영양제는 영양제통에
담아져 나오고 있지만
먹어야 할 때마다 뚜껑을 열고 닫고
특히 여름엔 공기가 뜨겁고
습기가 많은 만큼 영양제에 자극이 되면
조금씩 산패가 진행 된다고 해요.
산패가 진행이 될수록
엉겅퀴 효능은 감소 돼
간에게 이로운 영향은 얻지 못할 것 같아
완벽 차단 된 PTP 포장을 골랐는데
갖고 다니기도 편하네요.

매일 하루 한 번씩 챙겨 먹는 거라
챙기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까
크게 신경을 쓰지 않고 있는데도
아직 거르지 않고 있는데
타블렛 사이즈도 크지가 않아
지속적으로 먹어도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 같아
간을 위해 꾸준히 먹어보려구요.
밀크씨슬 : 포뉴
밀크씨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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