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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음식 효능과 부작용 정보

새싹보리 하루섭취량 알아보고 먹어야 해요

by Heeeeeeee 2021.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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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지내다 보면 건강한
음식과 웰빙 식품이 있다면
자연스레 눈이 가게 되네요.
퇴근 후 다같이 밥을 먹으면서
가끔 뉴스나 생활 정보 프로그램 속
유용한 정보들을 접하게 된답니다.

최근에 새싹보리 하루섭취량에
관한 내용을 봤는데 다양한 영양을
가진 좋은 음식이겠다 싶었죠.

엄빠의 건강을 챙기자는
목적도 있었지만 저도 영양섭취를
골고루 해보자는 마음으로
새싹보리 스틱 종류를 알아봤어요.

대형슈퍼에 에 작은 병안에 가루
형태로 가득 들어있는 것도
있었지만 휴대와 편리성이
좋아야 잘 찾아서 먹게 된답니다.

보리가 싹이 틔운 후,
10일 정도 이내에 약 15-20cm로
자라는 새순을 새싹보리라 하죠.
술 좋아하시는 아버지의 간을
지켜주고 숙취해소도 도움이
되는 사포나린이 들어있어요.

그리고 혈액 내의 콜레스테롤
수치도 완화시키는 폴리코사놀,
배출하는 것이 늘 숙제인
저와 어머니에게 좋은 식이섬유
그리고 폴리페놀과 루테올린 등
각종 여러 영양소가 함유되었죠.

건강정보 방송에 나오는 모든
내용을 완전히 신뢰하는 편은
아니지만 새싹보리는 보는 내내
흥미를 끌만한 점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덕분에 여러 지식들을 얻어
부모님과 함께 먹고 있답니다.

옛날부터 동의보감같은 내용을보면
보리와 쌀, 기장, 콩과 조 중에서 보리를
제일이라 얘기했다고 하는데요.
아버지가 워낙 건강방송과
유튜브의 애청자라 덧붙여서
여러 설명을 해주셨죠.

그래서 저는 아무 제품이나
구매하지 말고 이왕 좋은 걸
먹기로 결심한 대로 열심히
서치하고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특히 중금속 노출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더욱
유의해서 살폈던 것 같아요.
원산지와 함께 생산과정에
대한 신뢰가 있어야 한다 싶었죠!

이렇듯 꼼꼼하게 체크해서 선택한
포뉴 변할때 유기농 새싹보리 입니다.

'품질과 안전을 보장하는 마크'

유기농이 비싸다고 하지만 안전을
생각해 보면 긴 기간으로 봤을 때
그렇게 가격이 사악한 것도 아니죠.
새싹보리 하루섭취량이 적다해도
우리 몸에 줄 수 있는 영양분은
많으니까 건강하게 먹어야 해요.

포뉴제품 경우 청정지역인 곳에서
재배되어진 유기농 새싹보리만
사용해서 만든 제품이랍니다.

나라에서 인증하는 마크 중에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으면
원료의 보관부터 취급, 제조설비와
공정, 위생 및 포장 등 전체 과정에
대해 믿을 수 있는 기준이 생기는데요.

모든 과정을 종합적 판단하여
까다롭게 부여하는 인증 제도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인 것을
확인하고 맘 편히 먹는답니다.

'간편하게 채우는 하루권장량'

같이 들어있는 스푼으로 퍼서 넣는
번거로움 없이 편리하게 먹을
방법이면 좋겠다 싶었는데
3g 새싹보리가 스틱 형태로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청결에도
좋고 가지고 다니기도 간편해서 좋네요.

언제든 내가 원할 때 장소 불문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물에 타서 차로 마시기도 하지만
저는 아침에 요거트랑 먹으니
좀 더 맛있게 먹게 되더라고요.

만약 통에 한가득 들어있는
제품을 가격이 저렴하다고
샀었다면 아마 일주일 정도
열심히 먹다가 그만 뒀을 것 같아요.

그리고 양 조절을 못해 과하게
많이 먹어 탈이 날 수도 있었겠죠.
습도나 온도에 노출되어서
괜히 변형되면 먹기도 찜찜하고요.

새싹보리 하루섭취량이 3g 정도가
적당하다는 내용도 방송을 통해
접했었는데 딱 마음에 들었답니다.

'영양소는 소중하니까'

변할때 유기농 새싹보리는
제조될 때 50도 이하의 온도로
저온 건조를 시켜 만들었어요.
그래서 효소나 영양소들이 적게
파괴되는 장점을 가지게 되었죠.

게다가 일반적인 분쇄 방식이
아닌 에어밀제트분쇄 방법을
이용해서 금속 이물질들이
섞이지 않도록 제조되었답니다.

입자가 촘촘해서 먹기가 편했는데
이렇게 공기로 원물끼리 부딪히게하는
분쇄 방식을 선택해서
그런 거였구나 뒤늦게 알았죠.

그리고 보통 이런 식품을 찾다 보면
농약이나 방부제로 인해서
구매가 망설여질 때가 생기는데
고맙게도 걱정했던 첨가물들이
없는 안전한 제품이랍니다.

건국대 연구 및 제일분석 센터를
통해서 검사 승인도 받았기에
가족들이 먹기에 부담 없고
안전성을 신뢰하며 먹게 되네요.

초록빛을 띈 가루라서 그런지
처음엔 녹차가루 같아서
라떼처럼 타먹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봐요~

샐러드에 올리기도 하고
빵 만들 때 섞어보기도 하죠.
새싹보리 하루섭취량이 많지
않아서 부담감도 적은 편이죠.

3g 새싹보리 양이 다른 스틱형
제품들과 비교해보면 많은 편이죠.
게다가 자연적인 재료들을
이용해서 채워져있으니 조금만
생각하면 가성비가 좋네요!

뿐만 아니라 수익금 일부를 기부해
아동 지원을 돕고 있다고 하니
현명한 소비를 한 것 같아 뿌듯해요.

먹는 건 잘 먹는 편이지만
각종 영양소를 하나하나 따지고
음식을 만들거나 외식하지 않으니
때로는 내 건강이 괜찮나 싶은
불안감에 휩싸일 때가 종종 있죠~

다양한 방법이 존재하지만
꾸준하게 가벼운 운동을 해주고
체중이 갑자기 늘거나 줄지 않게
관리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특히 체내 영양소가 골고루
돌도록 먹는 것도 신경 써야죠.

요즘은 워낙 건강 관련 지식을
접할 수 있는 통로가 많아서
뭐든 다 챙겨 먹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가끔 있어요.

다행히 아버지는 워낙 분별을
잘 하시는 분이라 꼭 필요한
요소다 싶으면 저에게 주문하라
살짝 얘기해 주신답니다.
덕분에 새싹보리 스틱도 구매했죠.

가족들도 처음엔 익숙하지
않은 맛에 계속 먹어야 하냐
투덜거리기도 하셨지만 이젠
새싹보리 하루섭취량을 꼭
채우면서 건강을 챙기셔요.

특히 아버지가 북엇국이나
꿀물로 해장하는 날에는
새싹보리도 빼먹지 않으시죠.
가족들이 함께 몸속에 부족한
영양소를 아주 간편히 챙길 수
있어서 다방면으로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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