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디자인이라는 직업의 특성 때문에 그런지
컴퓨터를 하도 많이 보고 있으니 눈이 정말
침침해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나이가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닌데도 눈이 그렇게 되니까 왠지
좀 무서운 마음도 들고 이러다 안 되겠다 싶어서
눈건강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챙겨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어떤 제품을 찾아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더라고요. 검색해 보니까 워낙에 많은
제품들이 있는 데다가 가격적인 면도 천차만별이라
어떤 선택이 옳은 선택인지 가늠이 가지 않았죠.
제가 며칠 내내 이 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다고
직장 선배한테 말씀을 드리니까 자기도 신입 때부터
눈이 너무 아파 챙겨 먹기 시작한 게 있는데,
괜찮은 것 같다며 유유제약 올인원 루테인 알티지오메가3를
추천해 주셨어요.

아무래도 사람 입에서 사람 입으로 전해지는 것은
좋은 이유가 확고하게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눈 건강 영양제를 고르는 데 있어서 천연루테인
성분을 가장 큰 기준으로 삼았어요. 아무래도
화학적, 인공적으로 만든 제품이라면 체내에 흡수도
잘 안 될 것 같았고 안 좋은 성분이 쌓일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 면에서 이 제품은 강점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주원료뿐만 아니라 부원료 역시 다 유기농으로
추출하여 천연에서 원료를 얻어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했어요. 그런 면에서 정말 믿음이 갔죠. 게다가
유유제약 올인원 루테인 알티지오메가3는
단순히 천연루테인만 들어간 것이 아니라
눈 건강에 유명하다고 할 수 있는 오메가3까지
같이 들어가서 훨씬 더 좋은 결과를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루테인이라는 성분은 원래가 노화로인해 황반색소밀도가
감소될 수 있는데, 그것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만약 여기에 rTG 구조로 같이 들어가 준다면 건조한
눈까지 개선되어 건강이 훨씬 좋아질 수 있다는 원리였죠.
그뿐만 아니라 베타카로틴이라는 성분도 첨가되어
어두운 곳에서 시력적응을 더 잘 할 수 있게끔
해 준다고 설명이 되어 있더라고요. 무엇보다 이 제품은
제가 구매하려고 타사 제품들과 비교해 봤을 때
함량이 100mg정도가 더 높게 들어가 있더라고요.
700mg이나 들어가 있으니 컴퓨터를 많이 봐서
건조하고 침침한 눈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죠.

오메가3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실험을 해 보았는데,
건조한 눈 현상을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섭취를 한 결과
눈물 생성량이 증가하고 건조한 지수가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다고 해요. 컴퓨터를 많이 보게 되면 거기에서 나오는
전파라든가 빛 때문에 각막이 화상을 입으면서 확실히
건조해진다고 하는데 이 한 제품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던 거죠.

앞서 말한 것처럼 화학적으로 합성된 것을
사용한 것이 아니라, 마리골드 꽃에서 추출한 천연루테인을
사용해 주니 인체 내에서도 그 영향이 좋게 흘러갈 것
같더라고요. 게다가 다른 영양제와는 다르게 루테인은
꾸준함이 더 강조되곤 하는데, 최근 컴퓨터나 스마트폰 같은
매체 때문에 안구 노화가 더 빠르기 때문에 최대한
어릴 때부터 계속 먹어 주는 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이번을 계기로 구매하게 된 게 좋은 선택인 것 같았어요.

이 제품에 들어 있는 rTG 성분 같은 경우는 자연형태와
가장 비슷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고 해요. 그만큼
흡수율도 높고, 생체이용률도 높아 선호도가 높은 형태이죠.
EE형 같은 인공형태의 오메가3는 자연형과 달리 글리세롤이
없어서 흡수율이 적고, 일반 TG형 같은 것은 포화지방산이
높기 때문에 순도가 떨어지는 반면, rTG형은 모든 형태의
단점을 개선한 거라고 보이더라구요.

유유제약 제품에 들어간 주 원료나 부원료는
안전한 원료를 사용했기 때문에 현재 문제가
많이 되고 있는 해양오염은 물론 과거부터 꾸준히
논란이 되어 왔던 중금속 문제에서도 자유로울 수
있었어요. 게다가 저온초임계추출법을 사용했다고 하길래
그게 뭔가 찾아 보니까, 과도한 열 없이 저온에서 추출하는
방식으로 하기 때문에 원료 자체를 안전하게
추출하는 방식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하게 되면
안전성이 높다고 볼 수밖에는 없구요.

성분표를 봤을 때 천연루테인과 오메가쓰리가 중점적으로
들어 있지만, 그뿐만이 아닌 걸 보고 좀 놀랐어요.
확실히 올인원이라는 말이 빛을 발하듯이 베타카로틴은
물론, 아연, 셀렌, 또 비타민E까지 함유하고 있어서
확실한 올인원이라고 할 수 있었죠. 게다가 그 모든
성분들이 다 화학적원료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라
인체친화적, 천연 원료로부터 나왔다고 하니 더 믿음직했어요.

기재되어 있는 17종의 부원료 역시 화학자재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유기물이나 미생물 등의 자재만을 사용해서
만든, 즉, 유기농으로 기른 것들을 사용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 이 영양제를 섭취함으로써 몸에 안 좋은 성분이
쌓일 걱정은 한 시름 덜었다고 할 수 있었어요.
부원료 중에서는 눈의 피로를 줄여 줄 수 있는
헤마토코쿠스추출물은 물론, 수분을 보충하기로 유명한
히알루론산 등도 들어 있어서 눈 건강을 다방면적으로
챙겨 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과거에 비슷한 제품을 먹을 때 동물성 캡슐을 먹게 되면 꼭 속에서
부대끼면서 위장이 안 좋다 보니 트름이 올라오는데
역한 냄새에 힘이 들었거든요. 이 제품 먹기 시작할
때에도 걱정이 많았는데 아무래도 식물성 연질 캡슐을
사용하다 보니 소화도 잘 되고 전처럼 거북한 느낌이
없었어요. 알아보니까 고온이나 습도변화에도 동물성보다
민감하지 않아 보관에 있어서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포장도 개별포장으로 되어 있어서 혹시나 영양제를
잊고 집을 나설 때를 대비해서 회사에 몇 묶음을 가져다
두었어요. 만약 통에 들어 있는 제품 같은 경우에는
뚜껑을 여닫을 때마다 캡슐에도 좋지 않을 수 있고
플라스틱 통을 따로 구매해서 보관해 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이건 여행 갈 때에도 따로 들고가기
편했고 직장에 가져다 둘 때도 그냥 서랍에 넣어 두면 되니
더욱 편리했죠.

외국산 영양제는 사실 조금 믿기 힘들지 않은가요?
이 제품의 제조사인 유유제약은 실제로 1941년부터
유판씨, 베노플러스 등의 제품을 만들고 있는 국내
제약회사라고 했어요. 원료의 출처 같은 것들을 모른 채로
먹을 수 있는 수입 영양제들보다 훨씬 더 믿고
섭취할 수 있겠더라구요.

저희 조카 같은 경우도 공무원 준비를 한다고 컴퓨터 곧잘
보고, 또 요즘 젊은 아이들은 핸드폰도 많이 쓰게 되는데
제가 먹어 보니 정말 눈이 침침하던 게 조금 나아진 것 같고,
건조한 것도 괜찮아져서 인공눈물 사용 빈도가 줄었거든요.
그래서 조카한테도 한 삼 개월분 정도 선물을 하려고 해요.
천연루테인, 여러분께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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