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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영양제 정보

락토바실러스 유산균 건강을 위한 한걸음

by Heeeeeeee 2021. 5.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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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9년이 되었는데 
새해 목표도 잘 세우시고 계신가요?
저는 나름대로 버킷리스트를 만들어서
매월 하나씩 이루어 나가볼까 합니다. 
지난해, 이맘때도 항상 계획과 목표를 열심히
세웠던 기억이 나는데 돌아보면 잘 지켰는지는
모르겠네요. 저의 지난 다이어리를 보니깐 
혼자서 해외여행가기, 일주일에 책 2권씩 읽기,
다이어트 하기 등등 많은 계획을 써놨더라고요.
그런데 지킨것도 있고 못지킨 계획들도 정말
많더라고요. 

 


이번 년에 세운 목표들은 전부 지켜보려고
해요. 그 중에서도 매년 들어가는 사항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건강입니다. 
어떤 목표가 있더라도 건강이 우선 되지
않으면 다른 것들을 이룰 수는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건강만큼은 지키기 위해서
매년 다짐하고 또 다짐하고 있습니다.
노력을 하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것이 있더라구요.
바로 장 건강입니다. 장과 관련해서는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이 정말 중요한데요. 저같은 경우는 운동도 꾸준히
하고 담배도 피우지 않지만 장이 자주 말썽을 부리더라구요.

 


탈이 날때도 있고 어쩔때는 화장실을 가도 쉽게
변이 나오지 않기도 하고요. 그런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 보니깐 사회생활을 하면서 어쩔 수 없는 술자리도
많고 바쁜 일상 속에서 식사도 거르거나 폭식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이런 부분은 상황에 따라서 
어쩔수 없는 경우가 정말 많기 때문에 장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조금이라도 장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장이 소화와 흡수, 배설 기능을 한다는 점은 다들 잘 아실껍니다.
이 밖에도 장은 인체의 면역기능을 담당하는 중요한 장기인데
면역세포의 80%가 장안에 분포되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장이 튼튼해야 면역기능이 좋아져서 외부 세균이나
건강을 나쁘게하는 기타 요인들로부터 우리 몸을 지킬 수 있습니다.
장에는 100조 이상의 세균들이 존재 한다고 합니다. 무게로 환산하면
1.5kg나 되는 엄청난 양의 세균입니다. 

 

 

이러한 균들 중에는 
인체에 도움을 주는 유익균과 대장균처럼 인체를 병들게 하는 유해균들이
서로 균형을 맞춰서 살아가고 있는데요. 균주간에 균형이 깨져버리게
되서 유해균들이 유익균보다 더 많아지게 되면 장 건강이 안 좋아지게 됩니다.
따라서, 장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장건강을 위한 첫번째 과제인데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저처럼 바쁜 사회생활을 하면서 겪게되는 폭식이나 패스트 푸드, 
빨리먹기 등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던지 고기와 같은 육류나 인스턴트 식품, 맵고 짠 음식들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던지, 이런 이유들로 장 건강이 무너지게 되는데요.

 

 

 

과도한 육류 섭취, 음식을 빨리 먹기, 폭식 등을 하게되면 위에서 전부 소화시키지 못하고
장으로 덜 소화된 음식물들이 장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위처럼 장도 우리 몸에서 소화를 담당하는 기관이므로 덜 소화된
음식들을 소화시키기 위해 소화효소 등을 사용하여 소화를
시키게 됩니다. 하지만 과정이 오래 걸리게 되면서 빠른 배변을
막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면 장 속에 남은 찌꺼기들이 부패를
하면서 유해균들이 다량으로 증식하기 시작합니다.
또 물을 많이 마시지 않는 것도 장에 좋지 않은데요. 아무리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섭취한다고 해도 물을 적게 마시면
식이섬유가 몸안에 수분을 모두 끌어들이고 나서 배출시키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체내 수분량이 부족해집니다.
건강한 장을 위해서는 하루 1.5~2L이상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현대인들이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바로 락토바실러스 유산균입니다. 
당류를 발효시켜 에너지를 획득한 다량의 유산균주를 말하는데요.
Lactobacillus plantarum, Lactobacillus acidophilus
등 세계적으로 수십종의 락토바실러스 균주들이 발견되었습니다.
이러한 균주들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
부터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을 억제하고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 인정을 받았기 때문에 믿고 안심하고 섭취해도 되는
원료들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락토바실러스 유산균 제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까요?
이런 균주들은 위산이나 담즙에서 사멸해버릴 수 있기 때문에
유산균들을 지킬 수 있는 캡슐이나 코팅기술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 중에서 장용성 캡슐이 각광받고 있는데요. 이 캡슐은 위에서는 
녹지 않고 장에서만 녹는 캡슐이기 때문에 유산균들이 장까지
살아서 도달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습도나 온도에도 강한 부분이
있어서 냉장보관없이 실온보관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음으로 프리바이오틱스가 함께 첨가된 신바이오틱스 제품을
고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프리바이오틱스란 사균체라고도 
부르는데요. 락토바실러스 유산균과 같은 균주들이 장속에
들어가게 되도 장내 환경이 좋지 않으면 증식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산균주의 먹이가 되는 사균체를 함께 투입해서 
유산균의 증식을 높이는 기술이 크게 선호되고 있습니다.
또한, 치커리나 프락토올리고당과 같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부원료로 들어간 제품을 고르시면 좋은데요. 식이섬유도 유산균주들의
증식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 밖에도 알파아밀라아제, 
프로테아제, 셀룰라아제와 같은 소화를 돕는 효소까지 부원료로
들어있다면 장내 찌꺼기 배출을 원활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좋습니다.

 

 

지금까지 설명드린 형태의 제품을 하나 추천드리자면 
유유제약 뉴장안에화제가 기준에 부합하는데요.
이 제품은 락토바실러스 유산균과 같은 프로바이오틱스가
200억마리나 들어있고 프리바이오틱스가 800억마리나
들어있는 신바이오틱스 제품입니다. 또한 장용성 캡슐을
활용해서 장까지 유산균이 살아서 갈수 있도록 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뿐만아니라 1일 1캡슐 섭취로 장건강을 지킬 수 있으며, 
PTP개별포장을 통해서 공기와의 접촉이나 외부충격에 강한
장점이 있습니다. 또 휴대성이 용이하기 때문에 외출시에도 
거르지 않고 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러한 유산균 제품은
장기간 섭취를 해야지만 도움을 받을 수 있으므로 포장방법도
선택방법의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뉴장안에화제는 77년 전통의 국내 제약회사인 유유제약에서
만들었는데 건강기능식품 이력추적관리시스템이 적용되어
제품의 기본정보나 원재료정보, 품질정보 등을 모두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어 믿을 수 있는 제품인데요. 
여러분들도 이러한 락토바실러스 유산균들을 
꾸준하게 섭취하시길 바라고요. 바쁜 일 상 속에서도 
장 건강을 지키셔서 2019년에 세우셨던 목표들을 
하나하나씩 이루어 나가시길 진심으로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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